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사랑이란 이름의 통행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1.04 13:53
꽃들이 너무 아름다워 마음이 설레는군요.
걸어 가는 길...
끝이 없는 길...
부지런히 가야 하는 길...
길따라 떠나는 시간...
홀로 가야 하는 길...
늘 동행하며 가는 길이기를 바래면서...
꽃속에 묻혀 봅니다.
향기에 취하고 싶어서...
요한님의 블로그 넘   좋아요     초보자인데     제 블로그에 담아   보고 십은데   잘 몰라서   그냥 섭섭합을 안고   갑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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