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마음의 문- 생 텍쥐페리의《어린 왕자》중에서 -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1.09 00:17
다른 사람에겐
열어 주지 않은 문을
나에게만 열어 줄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마음의 문이겠는가??

진정한 사랑의 친구의 문.

들꽃의 향기가 고운 아침
요한님도..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침마다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에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합니다..
진정한 친구...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살아가는 동안 힘들고 외로울때 서로 힘이 되어 주는 친구...
그런 친구가 많이 있다면 좋겠어요.
홀로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어깨동무하며 걸어가는 친구가 있으면 참 좋겠어요.
모두의 바램일 것 같은데...
잠시 생각해 봅니다.
진정한 친구는 어디에 있는지...
전화를 걸어 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에...
욕심이 많았습니다
이젠 찾아오는 길도 멀어졌는지...
오늘...
고운 들꽃의 아름다움에 푹 젖다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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