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마음의 부자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1.10 00:06
비록 가진 재물은 적지만
늘 만족함과 감사를 가지고 살고 있는
저희 부부를
사람들은
외계인이라고들
합니다~~~~~^^*
긴 빗자루를 준비해서 노란 낙엽을 바구니에 담아 오고 싶어요.
부자는 모으기를 좋아하지 않을까?
작은 산토끼는 부자보다는 가난한 자가 좋아요.
마음이 비어 있어 늘 채울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오랜만에들였습니다..항상좋은말씀감사함니다.잘간직하겠습니다
님 의   수고로   많은   글과   사진   넘     감동을 받습니다       언제나 마음에 감사을 전하면서...샬롬
요한님,
늘 부자 마음 갖고 계시죠.

이 방에 자주 들르면
저도 부자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부자.

은행잎 고운 뒷마당에서
잘 쉬었다 갑니다
낙엽이 쌓인길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집니다.
좋은글과 함께 마음을 다스려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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