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1.13 00:24
멋진 글과 사진이네요.
공감만땅입니다.

11월의 가을이 아름답네요...
너무 멋있어요!
우~우~어디인지..??
비바람 맞고 ..저렇게 멋진 사진으로 거듭나길...인생도 고통과 고난을 받고나면
멋진 인생으로 다가오겠지요.
낙엽을 밟으며 걸어 보는 새벽길...
기분 좋은 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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