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할 수 있는 일은 하고 싶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1.16 00:02
여기가 어딘지 무척 궁금하네요.
계절의 여왕은 가을인듯 하네요...
저 홀로 깊어가는 가을산사의 아름다움에서 헤어나질 못합니다.
좋은 글이군요.이책 아직 못읽었는데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세찬 바람에 마구 흩날릴지라도 지금 촛불하나 밝혀야 겠네요...^.^
저 황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년초에 인삿말 할때
"나 하나쯤이 아니라"
"나 하나 만이라도.."를 호소했는데..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앞에서 오늘도 무너졌습니다
모든 계획이...
젊음이여~~~젊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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