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인 생-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친구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2.09 05:44
안녕하십니까?
전에는 허락도 없이 자주 사진을
사용했었는데
이젠 그렇게 되지 않드군요,
그래서 조금은 서운합니다.
그 동안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온실에서 자라는 꽃은 늘 따뜻한 공간이기에 사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있겠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주는 느낌이 다른데...
지금은 겨울...
하얀 눈이 아닌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 아침입니다.
포근함을 느끼고 갑니다.
요한님...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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