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명 언 # 1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2.10 05:09
가마솥 뚜껑은 무겁다.
장작불꽃이 빨갛게 보이니 훈훈한 사랑이 가득합니다.
오늘은 주일아침...
주안에서 승리하는 삶이시길...

나무는 타고 나면 재만 남아요.
자연은 다 그렇죠.
재가 남는 자연...

모든게 너무 좋습니다....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