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인간은 자연의 일부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2.22 05:23
대문이 있어 구분하는 공간...
지금 난 어디에 서 있는지...
대문을 뚫어지게 쳐답보니다.
내부와 외부...
문을 통해 들어 가고 나올 수 있는 사람이기에 사람답게 살 수 있기를...
이 아침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요한님...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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