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그것을 지금하라-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인생수업>중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2.29 05:47
동백꽃...한 송이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다 가져 가고 싶은 날...
남은 시간이 너무 춥네요.
계절이 주는 선물 중에 한 가지이기에 받아야겠죠.
따뜻하게 보내세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글과 사진과 음악...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댓글 달아볼 용기를 내었네요..
가시 사이로 동백이 참 예뻐요.
그런사람이 되고싶은 욕심이 일어나네요.
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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