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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 시 (1323)

사랑/이 해인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1.14 05:25
사랑이란 외롭다란 말의 진의는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것들을 다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에수님께서 행하신 발자취의 뒤을 따라 그 사랑을 펴라는 뜻으로 우리 모두를 사랑하며 그 길로 정진하라는 사랑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 사진 내 블로그로모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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