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나는 너를 떠나고 싶어도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1.14 05:29
꽃과 새와 달이 하는 일들이 다르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에서 살아 계심을 믿으니
믿음의 진리로 사랑안에 기쁨을 만들어 가라는 행복이 살아 숨 쉰다.감사
모셔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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