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사랑이란 제목의 詩 #11-오래 잊히음과도 같은 병이었습니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1.15 00:25
모셔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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