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요한 2007.01.23 00:43
제가 가장기억에남은 것은 멋진사람이 되는 열가지를 처음 스크랩할때입니다

이제저는 블로그 1년이 되어갑니다. 태그정도 자유롭게 만들어낸다는 것
거기서 다시
많은 것을 찾아가야하나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글, 사진 모셔 감니다.
이렇게 이른 새벽
벌써 요한 형제 님의
블로그에는 불이 켜져 있네요
이 겨울에 탐스런 토마토가
열려 붉게 타고 있네요
토마토를 보니 제 어린 시절
아버지가 토마토를 키워
우리가 숨바꼭질하기 위해
숨었다가 코 앞에 토마토를 두고
토마토의 그 짙은 냄새를 맡던
생각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만남의 뜻 잘 새
찰토마토네요^^.
언제나 좋은 글과 함께 올려주시는
접사 사진 정말 훌륭하셔요
싱싱한 토마토처럼
우리에 삶도 알찬열매로 가꿀수있는   그런
바램들을 가져 봅니다
싱싱한 삶에 모습 담아갑니다......샬롬
향 싼 종이에선 향내난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그림에서 입맛이 다셔지네요
토마토가 정말 싱싱하여...

평안한 밤 되십시오
요한님께서 옆에 있어서리,,,,^^*
덩달아 뒤 쫓아 갑니다.

묵상 시간 입니다.
조운 하루 되시구여.
어느 수필집의 제목에
,향싼종이에선 향내나고
생선싼 종이에선 비린내난다.
그렇지요.
그런데 과연 나에게선
무슨 냄새가날까/
사람냄새가 물씬 풍겼으면 좋겠습니다.ㅎㅎ
  • wsm6927
  • 2007.02.13 19:50
  • 신고
담아갑니다
고이 모시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고운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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