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칼릴 지브란의 글 #3-그 무엇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는 없습니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1.26 00:04
모셔 감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