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누군가 너무 그리워 질때-원성 스님의 '거울' 중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2.16 05:39
내일은 까치 설날이라 오늘은 이렇게 새 봄을 느껴 봅니다.
새싹이 자라서 커다란 나무가 되어 가듯...
요한의 사진이야기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하루를 열어보네요.
늘 새 봄을 맞이 하는 하루입니다.
늘 강건하시고 설날...우리의 진짜 설날...맛난 떡국드시고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소서.
복 많이 받으소서...
공간에서 절하는 순간...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화목하고 웃음꽃 가득한 설 명절 되소서
늘 좋은 생각을 주시는 요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맘으로 드립니다_()_*^^*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소서
모셔 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