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새해 약속은 이렇게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2.27 05:00
아침 일찍 수퍼에 갔다가 케셔랑 다퉜어요.
그 케셔가 항상 너무 불친절해서 늘 기분이 나빴었는데 오늘도 역시나그렇더군요.
그래서 넌 왜 언제나 물건을 그렇게 함부로하고 돈을 손에 떨어뜨려주느냐면서 영수증을 집어 던져버렸죠...
문제는 아침에 제 딸을 데리고 갔었는데 제 딸이 그걸 봤다는거에요.
너무 후회스러운데 때는 이미 늦었네요.
승질 죽여야 되는데...
좀 전에 전화 온 남편한테 그 이야기했다가 애 보는데서 그랬다고 야단맞았어요.
애한테 왜 그런걸 보여주냐고...
에고.. 야단 맞아 싸지...
새 해 다짐을 이 게시물을 보면서 새로 해 봅니다.
선으로 악을 이기고 불친절에 친절한 매너도 응수한다고....
ㅎㅎ 저도 가끔 후회를 합니다 그순간에 조금만 참았을껄... 하고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있으소서
매일 지각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
늦잠자면 병원들려온다고 말을합니다
어느때는 결근을 해버립니다    
아무리 마음을 비워도     잘안되는군요    
저의 수양이 부족한걸까요~`
아님 직원의 태도가 잘못된걸까요~`
글 모셔갑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어디에나 그런분이 꼭 한분씩은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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