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나를 기억하려거든-가톨릭 한마음 한몸 운동본부 3월 월보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3.11 05:47
구독에 들때밖에 찾아 뵐수 없는 컴맹이
이아침 기쁘게 달려 옴니다.
복된 하루 되소서.
은혜로운 주일 기쁨가득 하소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가슴이 저며오네요.
저도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나의 온 몸을
다른이들에게 다 나눠 주고 이 세상을 떠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요.
언젠가는 우리 모두 하늘나라에 갈테지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아둥 바둥...
하지만 하늘나라를 생각하면...
나의 모든 욕심을 다 내려 놓을 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으신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운주일 되소서
아름다운글 마음에 담아가요..
주일아침.. 평화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일 되소서
잠시 잠깐 살다가길... 영원하게 살 천국을 가기 위한 준비된 삶을 산다고 할수 있겠죠 ?
감사합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살수있는 사람이 될려고 노력합니다. 언제나...
고운말씀 감사합니다. 은총가득 하소서
같은시간,같은장소에 있어도 느끼는 감정이 다르고.같은꽃을 보는데도 어쩜 이리 이쁠까하는 생각을해봅니다
곱게 보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앞서오는 봄을
일찍 맞이하네요

음악도 새 봄을 알리는 듯
경쾌하구요

내일은 좀 더 밝은 옷을
준비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고운봄 맞으소서

좋은글 편안한음악...
쉬었다 감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밤되시길...
감사합니다. 늘 여유롭고 평안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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