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3.21 06:01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 뱃길을 걸어봅니다.
함께하는 아침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섬진강...
중학생때 수학여행을 갔던 곳...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은 강...
풀어진 강물을 보고 싶군요.
힘찬 수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여유롭고 평안 하소서
모셔 감니다.
감사합니다
흘르는 강물을 보니 고향 바다가 영상께 합니다.
매일 아침 마다 좋운 글 , 좋운 음악, 든고 하루를 묵상을 합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저는 대한성공회에 단니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큰 축복속에 기쁨가득한 일상 되소서
일상의 모든 것에서 늘 나를 비우고 또 비우는 삶을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기쁨가득 하소서
감사히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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