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사찰(寺刹) 이야기 (252)

전북 고창 선운사 | 사찰(寺刹) 이야기
요한 2007.04.04 05:23
좋은아침 입니다.

천오백년 고찰 선운사
언제가도 좋은곳

동백꽃도 상사화도 사찰에는 어찌 그리도 서럽디 설운 꽃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지..
오랜만에 쨍한 날씨였습니다
선운사 상사화가 필때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가을 하늘처럼 맑습니다.

상사화 붉디 붉은게
가슴 시리도록 아름답지요.
굿~~~~~모닝~~~♡

무심코 동쪽의 해를 맞이했어요..
낼 부턴 더 감사하며
힘차게 맞이하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소서
동백이 흐드러지게 떨어져 있네요.
좋은일만 있으소서
감사히 퍼갑니다.
고운날 되소서
예전에 절 유지비를 저 동백 기름으로 채웠다더군요. 상사화는 정말 눈이 시릴 정도로 짠하지요
상사화 시기를 잘 맞추어 꼭 다녀와야 겠습니다
즐거운 아침
새날
요한님의 블로그에서 풍성한
신의 은총을 누림니다.
기쁨충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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