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산에서 나와야 산이 보인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4.18 05:42
꽃길로 난 봄길이 참 좋습니다
~!!!

봄산의 앳띤 싱그러움에 흠뻑 빠진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봄 누리소서
'산을 나와야 산이 보인다'는 말씀
진리미연서도 깨우치기 어려운
그래서 늘 산을 찾는 사람이

그림과 함께 사이버 산행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소서
얼마전 지리산 노고단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맑아
운무대신
멀리 반야봉 천왕봉 섬진강이 내려다 보이고..
나이가 있어선지
예전과 다르게 마음으로 많은것을 보고 담아도 왔네요.

싱그러운 봄산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예전과 다르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여유롭고 건강하소서
수채화같은 산길이 멋져보입니다.
진달래가 아주 이쁘게 피어있는 고국의 잔잔한 산길이
저를 금새 추억으로 이끄는걸 느낌니다.
늘 멋진 사진으로 감동시키심을 감사드립니다.
잔잔한 음악이 평화롭고 안정이 되는군요.
늘 건강하시고 승리하시는 삶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쁜시간들 되소서
넓게 살기위한 노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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