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4.28 05:40
봄이 가고 있습니다. 요한님.
언제나 깊은 사념의 세계를 그려 주시어
마음들을 정화하게 해 주시는 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과찬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옵고 하시는 모든일 순탄 하소서

작은 인연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
모든 인연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생활에
귀한 선물이 아닐까요.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가득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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