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가난했던 한 시인이 천국으로 떠났다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7.14 20:04
천상병은 천상 시인이다
행복을 노래한 천 상병님!
결혼했지만 처녀 였던
문디가시나에게
어느날 귀천에서 노 시인이 물었다지요?
그의와 함께한 행복을..
목 순옥님은
그의 영혼 이었노라고....
주말엔 인사동 골목의 귀천을 찾아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감명깊은 이야기 입니다. 사진은 더 좋으시고----------
과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옵시고 고운시간들 되소서
잊고 살았던
천상병님의 시를 대하니
모든 욕심 내려놓고
잠시나마
천사가 되어봅니다.
이세상 소풍끝내느날
나또한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늘 곱고 아름다운 일상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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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공부하다 천상병님이 생각나서 검색했는데 문득 시가 읽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늘 기쁨가득 하소서
고화(古畵) 같은, 아름다운 연꽃작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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