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7.01 18:43
다음이야기 궁금한데 아래쪽이 펼쳐지질 않네요. 어찌하오리까...
잘 지내시지요? 저는 장마철이라 비하고 친하게 지냅니다.
늘 건겅하시고 온 집안에 행복이 차고 넘치길 간구합니다.
감사 합니다.
비와 습기와
친하게 지냅시다.는 말씀에
공감 하며
감사합나다. 복된날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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