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들꽃을 꽂는 질박한 항아리처럼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7.07.16 07:11
어저께 드디어 용소막 성당에서 미사를 봤습니다.
참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한20분 걸려서 베론 성지에가서 미사를 또 봤죠.
영성체를 두번하고 배가 잔득 불러서 왔어요.
다음주엔 감곡 성당을 가려고 해요, 하나 아쉬운건 카메라가 아쉬었어요.
얼른 배워서 자취를 남기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또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 주실래요?
은혜의 시간들 저도 기쁩니다. 늘 은총중에 기쁨충만 하소서
춘천을 다녀 왔는데
왜 카메라를 안 들고 갔을까요?
아쉬운 하루
요한님의 글 사진에 취해 봄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공후일 되소서

'꽃사진과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