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만일 당신이 산꼭대기의 소나무가 될 수 없다면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09.08 10:08
^^ 감사
가보지않고도 탁트인 바다를 보았습니다.

감사힙니다. 즐거운 주일 되소서
추암 촛대바위에 다녀오신것   같기도 하고...... 여기가 어디인지요?...
네. 추암 맞습니다. 늘 기쁨중에 모든일 순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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