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그대는 아는가 모르겠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7.11.22 07:08
고독도 아름답다고
누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고독은 언제나
지금 흐르는 음악처럼
슬픈 것을...

영상이 참으로 고혹스럽습니다

가을이 지나갑니다
흩어지는 낙엽처럼...

날씨 추워도 가슴 따뜻한
요한님의 사랑 가득 담아갑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사랑가득한 일상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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