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보이지 않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8.02.07 18:47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담아갑니다..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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