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들꽃 언덕에서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2.02.03 23:02
하늘의 향기...
들꽃 언덕에서 알았다.


들꽃 언덕을 찾아서 떠나는 오늘이라...

좋은 이야기에 머물다 갑니다.

막대기를 잡은 손등에 뭔가 보이는데...
그게 뭘까?
허리의 힘을 대신 실어주는 막대기가 튼튼해 보여 다행입니다.
곧은 허리가 언제였는지...
엄마의 모습을 보는 듯...
허리를 펴고 바르게 살아야하는데...

들꽃향기를 느끼면서 오늘도 힘차게 걸어갑니다.
요한님...
멋진 유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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