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내가 봄이 되어 당신께로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2.02.09 14:14
히 줌셨어요
밤새 내리던 비는 새벽녘이
되서야 주춤 하네요

아침 빗님이 오시네요
잔득 꾸리고 만 있던날이
비가오니 살것같네요

너무더워 벌써 여긴 에어컨이네요
올여름도 무척더울거라는 데
오월에 한여름 날씨네요

좋은글과 예쁜 이미지가
하루의 아침을 겁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벌써 불금 이네요
한주가 금새 가네요
골든데이 불금 멋지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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