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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 시 (1323)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 좋은글과 시
요한 2008.05.21 05:57
요한님!
따뜻한 관심의 우정의 오늘되세요 샬롬....()^^
참 좋은 글입니다. 그래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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