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꽃무릇과 호랑나비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8.09.05 19:46
저기가 선운사 인가요? 불갑사인가요? 용천사 인가요......
상사화(꽃무릇)가 좋아서 가을이면 가서 구경하고 오는데요.
꽃무릇이란 이름은 근래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등장한 거구요. 그래서 현대적인 이름.......
아주 오래전부터 상사화라 했지요. 제
가 어릴적부터 감나무 밑에 상사화가 자라고 있었지요. 지금도 고향에 가면 있구요.  
나이 많으신 분들은 상사화란 이름으로 계속 부르고 있지요........(뜻 - 잎과 꽃이 서로 마주하지 못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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