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연필 같은 사람- 파울로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 중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8.11.21 22:07
마지막 꽃잎은 가시에 찔렸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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