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적을 친구로 만들어라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11.21 08:25
살면서 주변에 적이 있는것이 아니고 만드는 것이라 하잔아요.
자신의 마음에서 오는것이 적이죠.
좋은말슴 동감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좋은말들이에요? 그쵸? 그런데...적을 친구로 만든다는게 결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어려워요..ㅠㅠ

보기싫은사람은 안보고 말아버리는 석이의 마음...고쳐야 하겠죠? ㅎㅎ

아침시간에...글보고 생각을 잠시 하고 갑니다...좋은하루 보내세요...감사합니다.
ㅎ 맞습니다. 쉽지않은 일이지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가뜩하세요
고은글이네요..
적을 친구로 만들기는 쉽지 않겠지만, 안만드는 것이 상책인데요..
내가 아니라고 해도 만들어 지는 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요한님 글 자보고 쉬었다 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
좋은말슴 동감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친구를 적으로 만들기는 쉽지만
적을 나의 친구로 만들기는
정말 어려울 것 같은데요.

나 자신도 모르게 오늘도 적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ㅎㅎ
ㅎ 그럴리가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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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은님
와요
편안한밤 되셨나요

오늘 날씨가 넘 이쁘네요`()`
아침부터 더운기운이 느껴지는걸
보니 오늘도 많이 더울것 같아요

장미향 짙은 유월엔
밝은 마음 맑은 가슴으로
좋은 생각만 하심 속에
매일이 기쁨의 날이시길
바램해보네요

온대지에
향기를 잔뜩 품고
이쁜얼굴을 드러네
연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네요
56월은 장미의 계절이
맞는것 같습니다
집집마다 휀스 철망에
장미꽃이 활짝피여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마다 곱게피여나
자태를 드러내고 누군가
보아주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연인들의 가슴에도
젊은피가 뜨겁게 용솟음
칠것 같습니다

아름다움에 취해
한번쯤 꺽어보고 싶은
욕망에 빠져듭니다
차마 꺽을수는 없고
손으로 만져라도 볼려고
손을 내밀어 보는 순간


따끔함에 놀라 자신도
모르게 아픈소리를 냅니다

장미는 말합니다
저의 아름다움에
고운 향기에 취해 저를
무지막지하게 취급하지
마세요

넘 좋은 글 예쁜 이미지랑
멋진 음악과 함께
감상 잘하고 갑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어제 오월 마지막 월욜,
고운 추억으로 기억 되어질
아름다운 시간 되셨는지요
오월 한달간도 늘 글에 동행해
주셨음에 감사 드립니다

오월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6월에도 변함없이 좋은글
많이 올려 주시고
자주 오시고 사랑 많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6월 ..설레임으로
맞이 하시길 바램합니다
알라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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