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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 시 (1323)

마음의 주인이 되라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2.12.11 17:57
고마운 말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친구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친구! 하면 어릴 때의 친구가
진정한 벗이겠구나 생각합니다.
학창 시절의 친구가 오래 갑니다.
어릴 때의 친구는 따로 구하는 바가 없습니다.
숨김도 없고 챙기는 것도 없고 바라는 바도 없습니다.
그냥 좋아서 만나다 보면 어느덧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 계산을 하게 됩니다.
언필칭 친하다 하면서 자주 만나 술도 마시고
도박도 하면서 우정이 깊어갑니다.
이런 사이는 술친구 도박 친구이지 벗은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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