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삶을 황홀하게 만드는 것 | 좋은글과 시
요한 2009.04.03 00:49
몇일전 프랑스감독 향수에서 단하나뿐인 향을 맡고 여러군중들이 서로 사랑하지않고는 견딜수없는 그런상태를 표현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묵상자료가 되는것같습니다 어떤 향기가 코에 들어왔는지 감독은 뭘말하고 싶어 춤추듯 군중을 사랑속에 빠진 모습을 표현한건지 지금도 생각중입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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