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고군산군도 무녀도 [巫女島] view 발행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1.08.30 13:34
<div class="cont" id="Text1318743"><P><IMG id=photo_8541972 onmouseover=decorate_photo_initialize(8541972) src="http://kr.img.blog.yahoo.com/ybi/1/5b/36/haniya0829/folder/3459497/img_3459497_5449_75?1114528881.gif>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안 부,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도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이땅의 모든 사람과 사람들이여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살고 있는지를...


<div class="cont" id="Text1318743"><P><IMG id=photo_8541972 onmouseover=decorate_photo_initialize(8541972) src="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3LnBsYW5ldC5kYXVtLm5ldDovMTA3OTIyNDkvMTYvMTY4Mi5naWY=&filename=6.gif>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일 순탄하시고 즐겁고 기쁜시간들 되세요
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견공의 서커스 실력도 돼 수준급이네요 ^^
감사합니다. 개가 사람을 좋아하고 순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들녘의 풍요로움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라며, 흔적을 남김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모두 웃음소리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어려우면 어렵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때
해결방법과 처방전이 나온다.
어려우면서도 안 어려운 척, 아프면서도
안 아픈 척하면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어설픈 자존심과 내성적인 생각은
자신만 더욱 어렵게 만들 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 한창희의 《생각 바꾸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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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전 산악회 번개모임으로 승봉도에 다녀 왔습니다.
대부도선착장에서 1시간 조금 지나 도착한
그곳엔 또 다른 자연이 살아 숨쉬고 있었고,
야생화가 피어 가는 여름과 오는 가을을 수놓고 있었으며
지천에 널려있는 굴과 돌밑에 숨어있던 게(이름 모를 작은 게)
들의 살아남기 위한 필사적인 움직임.....

출렁이는 파도와 함께 수천년 동안 정교하게
다듬어진 신이 만든 작품
촛대바위,부채바위.남대문바위(코끼리바위)들은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하더군요.

요한님
이제 이틀 남은 8월 잘 보내시고
새로운 9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좋은말씀입니다. 대부분 솔직한 감정을 드내내길 꺼려하지요.
늘 건강하시고 씨원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개가 참순하게말잘듣겠어요
좋은하루 더위속에 잘보내셧는지요
건강하세요
네. 말씀대로 순하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고운날 되세요
육지로 이어지면 지금의 정겨운 어촌 모습은
변화질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즐건 시간되세요^^
네. 동감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커다란 개가
저를 놀라게 하는군요 . . .
개는 순합니다.
고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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