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엄마하고/박목월] 동대문 창신동 문구,완구 도매시장 -3 | 좋은글과 시
요한 2010.05.07 10:13
늘 내편인 엄마..
가득찬 주머니처럼
뭐든지 들어주시는 어머니
나 땜에 혼나기를 기뻐해주는 엄마
엄마가 없음.. 집도 텅~
마음도 텅! 텅!
네. 동감입니다. 고운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