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 아래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한다.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6.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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