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연꽃 만나러 가는 길, 시흥 관곡지 -7 | 좋은글과 시
요한 2010.08.05 08:30
집에서 마음만 먹으면 2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왠지!.
올해는 가고 싶지가 안으니
세월엔 장사가 없나 봐요.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아침에
반갑습니다. 오늘은 정말 덥습니다. 신구대식물원엘 갔다 흐르는 땀을 주체못해 돌아왔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한 여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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