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관계 / 정채원 | 좋은글과 시
요한 2010.08.25 15:18
잘 익은 여름과일을 보면서 나는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모두 제 각각의 나무 한 그루..
요한님도 저도 좋은 열매 풍성한   뿌리깊은 생몀나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평안한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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