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도 여행지 (365)

울진 동해 바닷가에 그림같은 드라마 촬영지 [공감블로그] view 발행 | 경상도 여행지
요한 2010.10.18 06:42
정말이지
파도가 밀려와
해변에서 포말을 일으키고
물러가는 저모습
이런곳에서 하루저녁 푹쉬고 싶을 다름 입니다
세상걱정 다 접어두고
언제라도 1박2일 이라도 잡아서
우리 데레사하고 떠나고 싶군요
재충전의 시간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새롭게 주어진 한주간도 좋은일만 있으세요
어제 들길에 나가보니
가을이 짙어감을 느끼네요.
주황빛 감들이 열린
감나무도 한폭의 그림같구
휴일 어디로 나들이 가셨나요...?
저는 고목의 향기가 있는 곳에
잠시 머물다 왔네요.
좋은 하루되시길.......
이가을 곱게 누리고 계신 시향기님!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 종로구 팸투어 1박2일 다녀왔습니다
아.. 이곳에 제가알고 있는 어부님이 계셔요.
바다로 라는 쇼핑몰을 운영하시면서 문어랑 골뱅이를 파시죠. 멋지신 어부랍니다.
검색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날 되세요
정말 그림같은 곳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바다빛이 넘 맑고 투명합니다.
교회도 셑트장인가요
아담하고 이쁜데
동해바다는 물빛이 죽입니다.
네. 동감입니다. 교회도 세트장입니다.
7번국도 여행길에 이곳도 잠깐 들렀답니다..
바로옆에 해변가는
넘 좋았구요..
발도 담그면서 물놀이를 좀 했네요..ㅎㅎ
안녕하시지요? 늘 건강중에 기쁨의 시간들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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