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전라도 여행지 (397)

전주 오목대 | 전라도 여행지
요한 2010.10.28 07:51
전주 한옥마을은 올 4월에 아들과 지리산 노고단 다녀오다가 들려
전주비빔밥만 먹고 왔지요.
오목대는 담에 가면 올라봐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밤이 깊었습니다. 오늘은 집안일로 바빳습니다.
시월의 끝자리에
서둘러 물든 잎새들이
마른 잎이 되어
잔디 위에 내려앉아있고
가을바람이 차갑네요.
나뭇잎들이 진
나뭇가지 사이로
가을 햇살이 따사롭더군요.
이 포근한 햇살 한줌
친구님 뜨락에 내려놓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평안한시간 되시고 기쁜 새날 맞으세요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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