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여행지 (430)

양화진선교사묘원 view 발행 | 서울 여행지
요한 2011.02.09 00:16
정연희씨의 양화진을 읽고 혼자서 다녀왔고
또 후에 중고등부 학생들 데리고 다녀온 곳인데 감회가 새롭네요.
아주 오래된 일이거든요.
주변이 몰라보게 달라졌네요.
그러셨군요. 주변의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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