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공연,전시회 (288)

‘청정무구, 부탄’ 사진전 ~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순수 | 공연,전시회
요한 2011.02.10 07:00
해발 3,500미터에 그것도 히말라야산을 뒷산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
히말라야를 등반하려는 사람들이 없다면 무얼로 살아갈지 궁금하네요
하기 좋은 말로 청정무구지 ..오지중의 오지인데..
그래도 함 가보고 싶습니다. 훼손되지 않은 다연이야 말로 가장 큰 관광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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