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서울 걷기 좋은길 (439)

장충단공원(奬忠壇公園) view 발행 | 서울 걷기 좋은길
요한 2012.03.27 11:47
장춘단 공원 근처에 예전에 살았었습니다~ ㅎ 사진 보니 반갑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셨군요.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가수 배호가 생각납니다.
비내리는 장춘단 공원....ㅎ
ㅎ 동감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그 옛날 장충단공원 야외 네트쳐 놓고 배드민턴 게임하던 추억이....감사합니다,.
지금도 배드민턴 실내 체육관이 있는것 같앗습니다.
당시는 야외에 넷트를 쳐 놓고...한 40여년 전일이지요..12명까지 이기고 13번째 졌어요....
그러셧군요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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