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사람이 그리운 날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2.27 00:54
요한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 회상일로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니
한번도 제대로 인사도 못 올리고 말았어요
기다림과 마중의 반가움을 표현해주시는 꽃말처럼
ㅏ다가오는 봄에는 자주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바쁘신줄을 알고 있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빕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