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요한 2011.02.27 07:45
기다리지 않아도 오는 봄
올해는 많이 긷다렸죠
전국민이 기다렸을 거예요
동장군이 물러간 우리성당에도 어제서야
수도관이 해빙이 되었어요
이제곳   봄이나 싶으면   여기는 여름으로 이어지죠
정말 혹한의 겨울이였습니다.
저희도 보일러 온수관이 얼기는 처음 이였던것 같습니다.
노란 저 복수초.
눈속이 아닌 낙엽위에서도 해맑은 모습이네요.
고운 모습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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