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봄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3.01 11:57
오늘도 비 내릴 듯
흐려진 하늘이네요.
새싹들이 고개를 들고 나올
비의 속삭임이겠죠.
그래서 반가운 비라는 생각에....
휴일 좋은 하루되세요.
봄을 시샘하여 날씨가 궂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한 시간들 되세요
여기 저기서 봄 꽃의 향연이 즐비 하네요~~
추운 며칠의 날씨가 지나가면 이제 화려한
봄날의 축제를 만끽하겠죠?
반갑습니다. 봄꽃이 흐드러지게 칠날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고운봄 누리시고 하시는 모든일 기쁨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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