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햇볕이 되었거나 노을이 되었거나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3.04 22:27
노루귀가 참 예쁩니다.
원천이 예쁜 놈들을   이리도 곱게 담아 주시니   ~~~ 예술입니다.  
사진은 참 배워둘만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   화사한 꽃으로 행복한 하루 엽니다.
과찬의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간구합니다.
다녀가신 발걸음 쫓아 와봤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잘 감상하고 갑니다.. ^^
반갑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댁내 두루 평안 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