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오늘 같은 날에는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3.04 22:55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마음이
전해오는 글이네요.
향수에 젖은 그리움...
아름다운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고운밤 편안히 주무시고
좋은 아침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멋진추억 많이 만드세요
와우 사진 예술입니다 , 나도 저렇게 찍고싶어요 ,,
하긴 암것도 모르면서 ...     그래도 배우고 싶네요 ,, 조금있으면 봄이 오겠지요
꽃들이 만발한 ...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몇달 내내 눈에 덮인 겨울을 보내고 있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으로 봄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저도 남쪽나라 어디론가 불쑥 떠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셨지요, 늘 좋은날 되세요
들길따라 가는 여행 헌 옷 던지고 오늘은 새롭게 되고 싶다는 걸로 듣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니 새옷으로 갈아 입은 충천의 기분으로
즐거움 표시하고 멋진 출발은 시계곷에 곱과 예뿐것처럼 곱고 예뿜도 더하고 그리 하였으면 합니다, 늘 평안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시지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송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봄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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